* 작성 기관: Bureau of Labor Statistics
* 발표 시점: 매월 14일경
* 발표 시차 및 주기: 약 2주, 월간
* 주식 시장에의 영향: 최종재에 대한 생산자물가는 도매와 재화가격의 지표가 될 뿐만 아니라
소비자물가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생산자물가는 경제의 물가상승 압력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지표이다.
* 정의 및 작성 방법: 생산자물가는 국내 생산자에 의해 생산된 제품의 판매가격의 평균 변화를
지수로 나타낸 것이다. 이 지수는 농업, 전기, 천연가스, 임업, 어업, 제조업, 그리고 광업을 포함한 미국의 거의 모든 산업에 대한 제품가격 변화를 조사한다. 생산자물가는 산업, 제품, 가공단계별로 나뉘어 발표한다. 산업별 데이터는 표준산업분류(Standard Industrial Classification: SIC)에 따른 산업구조분류에 따라 분류되며, 같은 산업에 포함되는 제품의 가격은 함께 계산된다. 제품별 데이터는 최종 소비자의 유사성이나 재료 구성에 의해 분류된다. 이에 따르면 제품은 세 개의 그룹으로 나뉘어지는데, 첫 번째는 석탄, 원유, 곡류, 웜목, 철광석 등의 가공되지 않는 상태인 원재료 상태이다.
두 번째 그룹은 가공은 일단 되었으나 완제품이 되기 위해서는 추가의 가공이 필요한 중간재로서, 그 예로는 밀가루, 목재, 직물, 가죽 등이 있다. 마지막 그룹은 최종재로서, 물가상승압력 지표로 사용되기 때문에 관심 있게 봐야 한다. 최종재는 추가 가공을 거쳐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될 제품으로 빵, 과자류, 의류, 휘발유, 서적 등이 있다.
* 지표의 주요 내용 및 해석: 최종재에 대한 가격변화는 도매물가 상승률의 지표이다.
중간재 및 원재료의 가격 변화는 향후 물가상승압력의 지표이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 부분을 제외한 가격 변화는 추세적인 물가추이에 대한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원재료 가격의 변화는 경기선행지표의 성격을 가지는데 비용 측면의 요인이 많이 가세할 경우에는 선행지표의 성격을 가지지 못한다.
* 장점:
- 산업, 제품, 가공단계별 가격에 대한 정보를 속보성 있게 제공한다.
- 향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생산자물가가 오르면 일반적으로 소비자물가도 오르기 때문이다.
* 단점:
- 수입품에 대한 정보는 제외되기 때문에 재화와 서비스의 생산에 쓰이는 수입품의 가격 변화에 대한 정보는 포함되지 않는다.
- 서비스 부분은 일부만이 반영된다.
2008년 2월 11일 월요일
[경제지표] 소매 판매(Retail sales)
* 작성 기관: Census Bureau
* 발표 시점: 매월 15일경
* 발표 시차 및 주기: 1개월, 월간
* 주식 시장에의 영향: 소매 판매는 소비와 경제의 추이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로 주식시장의 예측에 있어서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나이다.
* 정의 및 작성 방법: 제품의 판매와 직결된 서비스와 소비세는 포함되지만, 판매세는 제외된다.
월별 소매거래는 전국 모든 규모의 다양한 업종을 대표하는 표본조사를 통해 집계된다.
지표의 주요 내용 및 해석: 관심 있게 보아야 할 내용은 월별 소매 매출 증가율과 자동차 관련 매출을 제외한 소매 매출의 변화이다. 특히 월별 소매 매출 증가율을 통해 소비 추이를 파악 할 수 있다.
월간 소매판매 추이의 오차 가능성을 감안해 주간 단위로 발표하는 Mitsbishi bank 소매 판매 지표와 Redbook 소매판매 통계 등을 함께 고려해 추세를 파악할 경우 보다 정교한 측정이 가능하다.
주간 소매판매 지표는 동일점포기준 통계도 포함하고 있어 실질적인 수요증대 여부 파악이 용이하다.
* 장점:
- 소비 지출 패턴을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신속한 데이터 중에 하나이다.
- 다양한 범위의 소매판매를 파악할 수 있다.
* 단점:
- 표본 오차로 인해 큰 폭의 데이터 수정이 일어날 수 있다.
- 자동차, 가스, 식품 부문 등은 지수의 변동성이 큰 편이다. 변동성이 매우 큰 데이터의 경우에는 추세 파악을 위해 3개월 평균치를 이용하기도 한다.
- 소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DT는 서비스 부분에 대한 지출은 파악하지 못한다..
- 경상금액으로 파악되어 물가 상승분과 수요 증가분을 분리하여 파악하기 어렵다.
* 발표 시점: 매월 15일경
* 발표 시차 및 주기: 1개월, 월간
* 주식 시장에의 영향: 소매 판매는 소비와 경제의 추이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로 주식시장의 예측에 있어서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나이다.
* 정의 및 작성 방법: 제품의 판매와 직결된 서비스와 소비세는 포함되지만, 판매세는 제외된다.
월별 소매거래는 전국 모든 규모의 다양한 업종을 대표하는 표본조사를 통해 집계된다.
지표의 주요 내용 및 해석: 관심 있게 보아야 할 내용은 월별 소매 매출 증가율과 자동차 관련 매출을 제외한 소매 매출의 변화이다. 특히 월별 소매 매출 증가율을 통해 소비 추이를 파악 할 수 있다.
월간 소매판매 추이의 오차 가능성을 감안해 주간 단위로 발표하는 Mitsbishi bank 소매 판매 지표와 Redbook 소매판매 통계 등을 함께 고려해 추세를 파악할 경우 보다 정교한 측정이 가능하다.
주간 소매판매 지표는 동일점포기준 통계도 포함하고 있어 실질적인 수요증대 여부 파악이 용이하다.
* 장점:
- 소비 지출 패턴을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신속한 데이터 중에 하나이다.
- 다양한 범위의 소매판매를 파악할 수 있다.
* 단점:
- 표본 오차로 인해 큰 폭의 데이터 수정이 일어날 수 있다.
- 자동차, 가스, 식품 부문 등은 지수의 변동성이 큰 편이다. 변동성이 매우 큰 데이터의 경우에는 추세 파악을 위해 3개월 평균치를 이용하기도 한다.
- 소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DT는 서비스 부분에 대한 지출은 파악하지 못한다..
- 경상금액으로 파악되어 물가 상승분과 수요 증가분을 분리하여 파악하기 어렵다.
[경제지표] 소비자물가 (Consumer Price Index)
* 작성 기관: Bureau of Labor Statistics
* 발표 시점: 매월 15일경
* 발표 시차 및 주기: 약 15일, 월간
* 주식 시장에의 영향: 주식시장은 소비자물가의 예상치 못한 변화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소비자물가는 생계비의 기본이 된다는 측면에서 소비자 경기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
* 정의 및 작성 방법: 소비자물가는 도시 소비자가 소비한 소비재와 서비스 항목에 대한 가격변화의 측정치로서, 동일한 재화와 서비스 항목 가격이 전월 또는 지난해에 비해 얼마나 증가했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소비자 물가는 두 그룹의 소비 집단을 나누어 측정하는데, 이들은 모든 도시 근로자(CPI-U)와 도시 임금 소득자 및 사무자 근로자(CPI-W)이다. CPI-U에 속하는 인구가 미국 전체 인구의 약 80%를 차지한다. 소비자 물가는 200개 이상의 지출 항목을 8개의 그룹으로 분류하여 조사된다. 특정 재화나 서비스의 가격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판매세나 소비세도 역시 포함되지만, 소비재와 서비스에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소득세나 사회보장세는 포함되지 않는다. 매달 Bureau of Labor Statistics가 미국 전역의 모든 소매점을 통하여 수천 개 항목의 가격을 조사 한다. 이 세부 항목들은 200개의 지출 항목으로 분류되며, 각 세부 항목의 중요도에 따라 가중치가 부여되어 지출 항목들의 가격 변화가 계산된다.
이러한 지출 항목들도 역시 중요도에 따라 가중치가 부여되며,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하여 최종적으로 소비자물가가 얻어진다.
* 지표의 주요 내용 및 해석: 식료품과 에너지 분야를 제외한 소비자물가의 변화를 근원 소비자물가(core consumer prices)라고 한다. 근원물가의 변화는 도시지역 생계비의 변화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전체 및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 대비 의료비 상승률은 종업원 복지비용의 부담이 늘어나고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이다.
* 장점:
- 광범위한 재화와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 지리적으로 광범위한 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 향후 물가 상승률에 대한 예측치를 제공한다. 근원 소비자물가는 생산자물가보다 변동성이 적기 때문에, 장기 인플레이션 추세를 추정하는 데 있어서 더 효율적이다.
- 인플레 압력을 측정할 경우, 주요 항목의 가중치를 감안해 물가상승률 기여도를 측정하면 물가상승의 지속성 여부에 대한 판단이 가능하다. 물가 추이는 연준의 기준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로 물가 상승압력이 높아지면 금리를 올리고 통화긴축을 실시한다.
* 단점:
- 기술 변화를 반영하는 데 있어서 미흡하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이 도입되었을 떄 소비자물가는 가격 변화를 과대평가한다.
- 소비자물가는 물가 상승시에도 구매 패턴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체감하는 물가상승률과 괴리가 있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가격이 오르면 수요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 소비자물가는 도시 소비자만을 대상으로 한다.
* 발표 시점: 매월 15일경
* 발표 시차 및 주기: 약 15일, 월간
* 주식 시장에의 영향: 주식시장은 소비자물가의 예상치 못한 변화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소비자물가는 생계비의 기본이 된다는 측면에서 소비자 경기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
* 정의 및 작성 방법: 소비자물가는 도시 소비자가 소비한 소비재와 서비스 항목에 대한 가격변화의 측정치로서, 동일한 재화와 서비스 항목 가격이 전월 또는 지난해에 비해 얼마나 증가했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소비자 물가는 두 그룹의 소비 집단을 나누어 측정하는데, 이들은 모든 도시 근로자(CPI-U)와 도시 임금 소득자 및 사무자 근로자(CPI-W)이다. CPI-U에 속하는 인구가 미국 전체 인구의 약 80%를 차지한다. 소비자 물가는 200개 이상의 지출 항목을 8개의 그룹으로 분류하여 조사된다. 특정 재화나 서비스의 가격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판매세나 소비세도 역시 포함되지만, 소비재와 서비스에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소득세나 사회보장세는 포함되지 않는다. 매달 Bureau of Labor Statistics가 미국 전역의 모든 소매점을 통하여 수천 개 항목의 가격을 조사 한다. 이 세부 항목들은 200개의 지출 항목으로 분류되며, 각 세부 항목의 중요도에 따라 가중치가 부여되어 지출 항목들의 가격 변화가 계산된다.
이러한 지출 항목들도 역시 중요도에 따라 가중치가 부여되며,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하여 최종적으로 소비자물가가 얻어진다.
* 지표의 주요 내용 및 해석: 식료품과 에너지 분야를 제외한 소비자물가의 변화를 근원 소비자물가(core consumer prices)라고 한다. 근원물가의 변화는 도시지역 생계비의 변화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전체 및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 대비 의료비 상승률은 종업원 복지비용의 부담이 늘어나고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이다.
* 장점:
- 광범위한 재화와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 지리적으로 광범위한 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 향후 물가 상승률에 대한 예측치를 제공한다. 근원 소비자물가는 생산자물가보다 변동성이 적기 때문에, 장기 인플레이션 추세를 추정하는 데 있어서 더 효율적이다.
- 인플레 압력을 측정할 경우, 주요 항목의 가중치를 감안해 물가상승률 기여도를 측정하면 물가상승의 지속성 여부에 대한 판단이 가능하다. 물가 추이는 연준의 기준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로 물가 상승압력이 높아지면 금리를 올리고 통화긴축을 실시한다.
* 단점:
- 기술 변화를 반영하는 데 있어서 미흡하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이 도입되었을 떄 소비자물가는 가격 변화를 과대평가한다.
- 소비자물가는 물가 상승시에도 구매 패턴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체감하는 물가상승률과 괴리가 있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가격이 오르면 수요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 소비자물가는 도시 소비자만을 대상으로 한다.
[경제지표] 신규주택건설 (New Residential Construction)
* 작성 기관: Census Bureau
* 발표 시점: 익월중
* 발표 시차 및 주기: 약 3주, 월간
* 주식 시장에의 영향: 일반적으로 건설부문 고용에 영향을 주며 내구재 소비와 상관관계가 높은 선행지표적 성격을 가져 증시도 관심을 가지는 지표이다.
* 정의 및 작성 방법: 신규주택착공은 미국 내의 개인적으로 소유된 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신규주택착공에 포함되는 데이터는 1) 건축허가를 받은 신규주택의 수 2) 건축예정이지만 아직 착공되지 않은 주택 수 3) 착공된 주택 수 4) 건설 중인 주택 수, 그리고 5) 완공된 주택수이다.
호텔, 모텔, 요양원이나 대학교 기숙사 같은 공동 거주지는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이동주택 내지는 기존의 거주지역 또는 비거주지역 내에 건설된 것은 포함되지 않는다.
* 지표의 주요 내용 및 해석: 주택착공은 현재 거주용 건물에 대한 건설 경기를 가장 잘 나타내는
지표이며, 건축허가는 향후 몇 개월 동안의 거주용 건설 경기 동향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금리;와 경기에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어, 이를 이용하여 전체 경기추이에 대한 판단도 가능하다. 주택허가 면적추이는 선행지표로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 구성시 포함되는 항목이기도 하다.
* 장점:
- 데이터 발표 시차가 적다.
* 단점:
- 신축되고 있는 건물의 규모나 가격에 대한 정보가 없다.
- 개별가구와 다가구 구분이 없다.
* 발표 시점: 익월중
* 발표 시차 및 주기: 약 3주, 월간
* 주식 시장에의 영향: 일반적으로 건설부문 고용에 영향을 주며 내구재 소비와 상관관계가 높은 선행지표적 성격을 가져 증시도 관심을 가지는 지표이다.
* 정의 및 작성 방법: 신규주택착공은 미국 내의 개인적으로 소유된 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신규주택착공에 포함되는 데이터는 1) 건축허가를 받은 신규주택의 수 2) 건축예정이지만 아직 착공되지 않은 주택 수 3) 착공된 주택 수 4) 건설 중인 주택 수, 그리고 5) 완공된 주택수이다.
호텔, 모텔, 요양원이나 대학교 기숙사 같은 공동 거주지는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이동주택 내지는 기존의 거주지역 또는 비거주지역 내에 건설된 것은 포함되지 않는다.
* 지표의 주요 내용 및 해석: 주택착공은 현재 거주용 건물에 대한 건설 경기를 가장 잘 나타내는
지표이며, 건축허가는 향후 몇 개월 동안의 거주용 건설 경기 동향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금리;와 경기에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어, 이를 이용하여 전체 경기추이에 대한 판단도 가능하다. 주택허가 면적추이는 선행지표로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 구성시 포함되는 항목이기도 하다.
* 장점:
- 데이터 발표 시차가 적다.
* 단점:
- 신축되고 있는 건물의 규모나 가격에 대한 정보가 없다.
- 개별가구와 다가구 구분이 없다.
[경제지표] 컨퍼런스 보드 경기선행지수(The Conference Board Leading Indicators)
* 작성 기관: Conference Board
* 발표 시점: 익월 셋째 주
* 발표 시차 및 주기: 3주, 월간
* 주식 시장에의 영향: 지수를 이루고 있는 구성 요소들이 미리 발표되기 때문에 사전에 충분히 방향을 예측할 수 있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
* 정의 및 작성 방법: 경기선행지수는 단기의 향후 경기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10개의 경제 지표를 가중평균한 종합지수이다. 이 지수는 보통 경기후퇴 전에 감소하며, 반대로 경기확장 전에 증가한다.
10개의 중요한 경제지표들을 중요도의 순서대로 늘어 놓으면 다음과 같다.
- 10년 만기 국채와 연방기금 금리 간의 스프레드
- M2
- 제조업의 평균 주당 근로시간
- 소비재를 위한 제조업 신규주문
- S&P 500
- 평균 주간 신규실업수당 신청
- ISM 제조업지수의 구매자 성과 부분
- 주택허가
- 소비자 기대치
- 비국방 자본재의 제조업 신규주문
경기선행지수 이외에도 동행지수와 후행지수가 같이 발표되는데, 동행지수는 비농업 고용, 산업생산과 같이 현재 경제상황을 나타내 주는 4개의 지수로 이루어져 있다. 동행지수의 연간 변화는 국내총생산 성장률의 좋은 예측지표가 된다. 반면 후행지표는 제조업 노동비용, 기업대출 규모 등과 같이 경기 전환점을 알려주는 7개의 지표로 이루어져 있다. 선행지수의 추이와 함께 동행지수와 후행지수의 변화를 파악할 경우 현재의 경기상황을 보다 정교하게 판단해 낼 수 있다.
* 지표의 주요 내용 및 해석: 대체적으로 3개월 연속 선행지수가 전월 대비 하락할 경우 경기가 침체국면에 접어들고 있다고 판단한다.
* 장점:
- 경기 침체기를 예측하는 데 있어서 탁월한 지표이다. 1950년대 이후의 8번의 미국 경기 침체기를 성공적으로 예측해냈다.
* 단점:
- 경기 침체기를 성공적으로 예측해 냈던 반면, 잘못된 신호를 보인 적도 많았다.
- 지수와 실제 경기 간의 시차가 일정하지 않아 선행지표만으로는 정확한 경기 전환시점을 예측해내기 어렵다.
* 발표 시점: 익월 셋째 주
* 발표 시차 및 주기: 3주, 월간
* 주식 시장에의 영향: 지수를 이루고 있는 구성 요소들이 미리 발표되기 때문에 사전에 충분히 방향을 예측할 수 있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
* 정의 및 작성 방법: 경기선행지수는 단기의 향후 경기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10개의 경제 지표를 가중평균한 종합지수이다. 이 지수는 보통 경기후퇴 전에 감소하며, 반대로 경기확장 전에 증가한다.
10개의 중요한 경제지표들을 중요도의 순서대로 늘어 놓으면 다음과 같다.
- 10년 만기 국채와 연방기금 금리 간의 스프레드
- M2
- 제조업의 평균 주당 근로시간
- 소비재를 위한 제조업 신규주문
- S&P 500
- 평균 주간 신규실업수당 신청
- ISM 제조업지수의 구매자 성과 부분
- 주택허가
- 소비자 기대치
- 비국방 자본재의 제조업 신규주문
경기선행지수 이외에도 동행지수와 후행지수가 같이 발표되는데, 동행지수는 비농업 고용, 산업생산과 같이 현재 경제상황을 나타내 주는 4개의 지수로 이루어져 있다. 동행지수의 연간 변화는 국내총생산 성장률의 좋은 예측지표가 된다. 반면 후행지표는 제조업 노동비용, 기업대출 규모 등과 같이 경기 전환점을 알려주는 7개의 지표로 이루어져 있다. 선행지수의 추이와 함께 동행지수와 후행지수의 변화를 파악할 경우 현재의 경기상황을 보다 정교하게 판단해 낼 수 있다.
* 지표의 주요 내용 및 해석: 대체적으로 3개월 연속 선행지수가 전월 대비 하락할 경우 경기가 침체국면에 접어들고 있다고 판단한다.
* 장점:
- 경기 침체기를 예측하는 데 있어서 탁월한 지표이다. 1950년대 이후의 8번의 미국 경기 침체기를 성공적으로 예측해냈다.
* 단점:
- 경기 침체기를 성공적으로 예측해 냈던 반면, 잘못된 신호를 보인 적도 많았다.
- 지수와 실제 경기 간의 시차가 일정하지 않아 선행지표만으로는 정확한 경기 전환시점을 예측해내기 어렵다.
[경제지표]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The Conference Board Consumer Confidence)
* 작성 기관: Conference Board
* 발표 시점: 당월 마지막 화요일 10:00 am (ET)
* 발표 시차 및 주기: 매월 초부터 18일까지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당월의 마지막 화요일에 발표한다. 월간.
* 주식 시장에의 영향: 향후 소비에 대한 선행적인 추정을 가능하게 하는 지표로 증시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경기전환점 부근에서 영향력이 크다.
* 정의 및 작성 방법: 소비자신뢰지수는 가계들이 느끼는 경제 상황에 대한 신뢰도의 정도를 계량화한 것이다. 전국 5천 가구를 대상으로 우편을 통한 설문조사가 이루어지며, 이중에서 평균 3500가구의 응답을 얻는다.
설문의 내용은 1) 거주 지역의 경기 상황 2) 향후 6개월 동안의 경기 상황 3) 거주 지역 내의 구직의 용이도 여부 4) 향후 6개월 동안의 구직의 용이도 전망, 그리고 5) 향후 6개월 동안의 가계 소득에 대한 판단 등의 5개의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밖에도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지수와 향후 경제 상황에 대한 두 가지 다른 지수가 만들어진다. 기대지수에 60%, 현황지수에 40$의 가중치를 두어 가중 평균해서 종합지수를 구한다. 이 지수는 9개의 조사 구역별로도 계산되어진다. 지수의 기본값은 1985년을 기준(100)으로 하고 있다. Conference Board는 이밖에도 향후 6개월 동안의 자동차, 주택, 여행,주요 가전제품 등의 품목들에 대한 구매계획에 대해서도 조사를 한다. 장기간의 경기 호황기 때는 실업률이 감소하면서 구매 계획이 줄어들지만, 반대로 물가가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향후 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구매 계획이 단기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소비자신뢰는 실업률, 인플레이션, 실질 소득과 상관관계가 높다.
* 지표의 주요 내용 및 해석: 관심 있게 보아야 할 내용은 향후 6개월에 대한 기대의 변화, 지수의 6개월 이동평균의 변화, 향후 고용여건 개선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의 비중 등이다. 임금 상승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것은 임금상승 압력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소비자신뢰의 지역별차이는 지역별 거주용 부동산 시장 경기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크다.
* 장점:
- 데이터 발표 시차가 거의 없다.
- 소비자신뢰는 경기 순환의 선행지표이다.
- 설문은 전국적으로 뿐만 아니라 9개의 census 지역별로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각 지역의 경제 상황도 알 수 있다.
- 가계의 소득 규모와 주부양자의 나이에 따라 분류된 소비자신뢰도 알 수 있다.
* 단점:
-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향후 6개월 동안의 소득과 고용 여건을 판단 할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아 불확실성 하에서의 기대 항목은 현황에 크게 의존한다.
- 소비계획이 실제 지출로 이어질 것인가의 여부는 알 수 없다.
- 향후 소비의 크기를 측정하기는 어렵고 일반적으로 증감의 방향에 대한 정보만을 제공한다.
- 호재, 악재 등의 사안 발생시 실제 소비추이에 대해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 향후 소비에 대한 예측력이 다소 떨어진다.
* 발표 시점: 당월 마지막 화요일 10:00 am (ET)
* 발표 시차 및 주기: 매월 초부터 18일까지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당월의 마지막 화요일에 발표한다. 월간.
* 주식 시장에의 영향: 향후 소비에 대한 선행적인 추정을 가능하게 하는 지표로 증시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경기전환점 부근에서 영향력이 크다.
* 정의 및 작성 방법: 소비자신뢰지수는 가계들이 느끼는 경제 상황에 대한 신뢰도의 정도를 계량화한 것이다. 전국 5천 가구를 대상으로 우편을 통한 설문조사가 이루어지며, 이중에서 평균 3500가구의 응답을 얻는다.
설문의 내용은 1) 거주 지역의 경기 상황 2) 향후 6개월 동안의 경기 상황 3) 거주 지역 내의 구직의 용이도 여부 4) 향후 6개월 동안의 구직의 용이도 전망, 그리고 5) 향후 6개월 동안의 가계 소득에 대한 판단 등의 5개의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밖에도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지수와 향후 경제 상황에 대한 두 가지 다른 지수가 만들어진다. 기대지수에 60%, 현황지수에 40$의 가중치를 두어 가중 평균해서 종합지수를 구한다. 이 지수는 9개의 조사 구역별로도 계산되어진다. 지수의 기본값은 1985년을 기준(100)으로 하고 있다. Conference Board는 이밖에도 향후 6개월 동안의 자동차, 주택, 여행,주요 가전제품 등의 품목들에 대한 구매계획에 대해서도 조사를 한다. 장기간의 경기 호황기 때는 실업률이 감소하면서 구매 계획이 줄어들지만, 반대로 물가가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향후 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구매 계획이 단기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소비자신뢰는 실업률, 인플레이션, 실질 소득과 상관관계가 높다.
* 지표의 주요 내용 및 해석: 관심 있게 보아야 할 내용은 향후 6개월에 대한 기대의 변화, 지수의 6개월 이동평균의 변화, 향후 고용여건 개선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의 비중 등이다. 임금 상승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것은 임금상승 압력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소비자신뢰의 지역별차이는 지역별 거주용 부동산 시장 경기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크다.
* 장점:
- 데이터 발표 시차가 거의 없다.
- 소비자신뢰는 경기 순환의 선행지표이다.
- 설문은 전국적으로 뿐만 아니라 9개의 census 지역별로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각 지역의 경제 상황도 알 수 있다.
- 가계의 소득 규모와 주부양자의 나이에 따라 분류된 소비자신뢰도 알 수 있다.
* 단점:
-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향후 6개월 동안의 소득과 고용 여건을 판단 할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아 불확실성 하에서의 기대 항목은 현황에 크게 의존한다.
- 소비계획이 실제 지출로 이어질 것인가의 여부는 알 수 없다.
- 향후 소비의 크기를 측정하기는 어렵고 일반적으로 증감의 방향에 대한 정보만을 제공한다.
- 호재, 악재 등의 사안 발생시 실제 소비추이에 대해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 향후 소비에 대한 예측력이 다소 떨어진다.
[경제지표] ISM 서비스업지수 (ISM Non-Mfg. Index)
* 작성 기관: 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
* 발표 시점: 익월초
* 발표 시차 및 주기: 거의 없다. 월간
* 주식 시장에의 영향: 서비스 산업 경기를 단적으로 반영하는 지표로 제조업지수와 함꼐 증시 영향력이크다. 이 지수는 서비스부문 물가상승압력의 좋은 예이다.
* 정의 및 작성 방법: ISM 서비스업지수는 370명의 구매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기반을 두고 있다. 각 산업의 국내 총생산에의 기여도에 다라 가중치가 부여된다. 10개의 개별지수가 발표되는데,산업활동이 가장 중요한 지수이다. 나머지 9개의 지수는 신규주문, 공급자 배달, 고용, 재고, 가격, 주문잔고, 신규수출주문, 수입, 체감잔고 등이다. ISM 비제조업 지수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업종이 서비스업이기 때문에 이 지수는 ISM 서비스업 지수라고도 불린다. 그러나 건설, 광업, 운송 등의 다른 산업도 포함된다. 전체적으로 17개의 업종이 포함되며, 그 중에 4개가 서비스 업종이다.
* 지표의 주요 내용 및 해석: 지수가 50을 넘을 경우에는 경기확장국면을, 50 미만일 경우에는 경기수축국면을 나타낸다. 주의해서 볼 항목은 ISM 서비스업지수가 기준치를 넘고 있는지 와 항목들의 기여 분포가 고르게 형성되는지 이다. 이와 함께 전월 대비 지수의 증감여부도 경기흐름 판단에 유용하다. 신규주문은 향후 몇 개월 동안의 경제활동을 예측할 수 있으며, 체감재고와 가격은 기업들이 직면한 환경평가에 도움을 준다.
* 장점:
- 데이터 발표 시차가 적다
- 경제활동의 선행지표이다 (특히 신규주문)
- 산업별 국내총생산에의 기여도에 따른 가중치가 부여되므로, 서비스업 경기 상태를 비교적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 계절적으로 조정되기 때문에 계절적 요인을 따로 구분하지 않아도 된다.
* 단점:
- 생산비용의 중요한 요소이자 물가상승압력에 영향을 주는 임금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지 않는다.
- 국내총생산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는 하나, 제조업 부문은 제외된다.
- ISM 제조업지수의 PMI와 같이 가중 평균된 종합지수가 존재하지 않는다.
* 발표 시점: 익월초
* 발표 시차 및 주기: 거의 없다. 월간
* 주식 시장에의 영향: 서비스 산업 경기를 단적으로 반영하는 지표로 제조업지수와 함꼐 증시 영향력이크다. 이 지수는 서비스부문 물가상승압력의 좋은 예이다.
* 정의 및 작성 방법: ISM 서비스업지수는 370명의 구매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기반을 두고 있다. 각 산업의 국내 총생산에의 기여도에 다라 가중치가 부여된다. 10개의 개별지수가 발표되는데,산업활동이 가장 중요한 지수이다. 나머지 9개의 지수는 신규주문, 공급자 배달, 고용, 재고, 가격, 주문잔고, 신규수출주문, 수입, 체감잔고 등이다. ISM 비제조업 지수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업종이 서비스업이기 때문에 이 지수는 ISM 서비스업 지수라고도 불린다. 그러나 건설, 광업, 운송 등의 다른 산업도 포함된다. 전체적으로 17개의 업종이 포함되며, 그 중에 4개가 서비스 업종이다.
* 지표의 주요 내용 및 해석: 지수가 50을 넘을 경우에는 경기확장국면을, 50 미만일 경우에는 경기수축국면을 나타낸다. 주의해서 볼 항목은 ISM 서비스업지수가 기준치를 넘고 있는지 와 항목들의 기여 분포가 고르게 형성되는지 이다. 이와 함께 전월 대비 지수의 증감여부도 경기흐름 판단에 유용하다. 신규주문은 향후 몇 개월 동안의 경제활동을 예측할 수 있으며, 체감재고와 가격은 기업들이 직면한 환경평가에 도움을 준다.
* 장점:
- 데이터 발표 시차가 적다
- 경제활동의 선행지표이다 (특히 신규주문)
- 산업별 국내총생산에의 기여도에 따른 가중치가 부여되므로, 서비스업 경기 상태를 비교적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 계절적으로 조정되기 때문에 계절적 요인을 따로 구분하지 않아도 된다.
* 단점:
- 생산비용의 중요한 요소이자 물가상승압력에 영향을 주는 임금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지 않는다.
- 국내총생산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는 하나, 제조업 부문은 제외된다.
- ISM 제조업지수의 PMI와 같이 가중 평균된 종합지수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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